
민속박물관으로 가는 길.
끝없이 이어진 길 끝으로 지평선이 보인다.
숨이 트이는 지평선을 보았다고 한참을 약올렸던 L+요원.


어디에나 있는 사과나무.
그냥 보이는대로 따먹으면 된단다. 크윽~맛나겠다.

넓은 야외에 펼쳐진 민속 박물관엔 옛건물이 즐비한데 동유럽만의 멋진 건축 양식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높은 지붕, 맞물린 통나무, 작은 창....상당히 예쁘다!




민속 박물관은 너무 넓어서 하루 종일 다녀도 3분의 1도 못 봤단다.
아름다운 들판과 풍차를 보고 나는 까무라치게 좋아했다.
어찌나 가보고 싶은지......이 사진들은 동유럽을 동경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자유고양이인가? 잘생겼구나. 자태도 곱고~



아...정말 아름답다.
그네들의 일상도 아름답지만 그 땅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과 시간의 흔적이 너무 아름답다.
언젠가 나도 꼭 가보리라!!!!
**작성자 : toytreesp
**작성일 : 200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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