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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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dong2
2010/03/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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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게으름을 피운 사이 폭풍같은 포스팅이 있었군요.
무사히 이사하신것 축하해요..사진사진 마다 뿌듯함이 묻어납니다..
서울도 공기가 달라지고 있어요...
바람이 불어도 매서운기운은 없어지고, 양지바른곳에 서면
따뜻함에 눈부시기도 하고, 달리는 버스 창문을 열어 보고 싶기도 하구요....
요몇달 정신상태가 많이 안좋았어요...이런저런 생각들에 더더욱....
좀있으면 머리로 가슴으로 스며드는 봄바람에 더 싱숭생숭 해지겠죠?
글자 그대로, "꽃피는 춘삼월"이 되야할텐데.......
기대하고있어요......................^__^-
treesp
2010/03/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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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꽃피는 춘삼월...요크엔 그게 일찍 와서 매일 아침 아줌마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어요. ^^; 해만 떴다 싶으면 바로 유모차 끌고 외출입니다~슝슝~ 달리는 버스안에서 창문을 열어 보고 싶은 충동이라니...그립군요...저도 그 기분 정말 잘 아는데...과연 언제쯤 그런 충동을 느껴볼런지...많이 즐겨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 할께요. T_T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쉿쉿~!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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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dong2
2010/01/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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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가고 싶은 때 입니다............................................
독일 이후 벌써 2년, 아니 3월이면 3년이 됩니다.
독일의 후유증(?)이 2년만에야 정리되고, 이제 한 번쯤은 슬쩍 외유가 필요한 때인거죠...
버.뜨. 그.러.나....
담 달이면 갖고픈 핸드폰이 발매 되고 (내가 사랑하는 모토로라가, 내 핸펀
사용한지 5년된 이제, 맘에 드는 스펙의 스마트폰을 떡밥으로 던져주신거죠....)
은행에선 나도 이제 적금 이란걸 시작할 때가 됬다고 (독일 후유증이 끝나고도 슬쩍 외면하고 있었거든요...ㅋㅋ) 자꾸 옆구리 찔러주시고, 나이 한 살 더 먹으니 부실한 치아상태가 치과를 부르짖고 있는 요즘!!!!!!!!!!!!!!!
여행이 가고 싶은 겝니다..........ㅠ.ㅠ-
treesp
2010/01/2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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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면 방도 하나 남는데...오시면 되는데...그놈의 뱅기표가 껌값도 아니고..흑흑...T_T 토닥토닥...언젠가 반드시 더 멋진 여행을 할 날이 올거에요!!!
핸드폰은...핸드폰은...저는 그런 거 따악 기본만 쓰는 지라....(지금 L+요원이 아이폰 고장났다고 울상지어서 제가 혈압이 상승중이에요...........................................................................-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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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sp
2010/01/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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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제가 더 죄송해요. T_T 괜히 심란하게 해드린 거 같아서 소심한 저도 안절부절...
그 마음, 당연히 알죠! 그래서 늘 고맙습니다!!!
행복한 새해 되세요! 예쁜 혜승이도 내내 건강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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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dong2
2010/01/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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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의 새해!!!!!
드뎌 생애 첫 도전으로 노트북 싸악 밀고 새로 깔았답니다...
저로서는, 저로서는
정말 대단한 도전이었어요!!!!!!!!!!!!!!!!!!!!!!!!!!!!!!!!
물론, 윈도 씨디한장과
넣기만 하면 알아서 드라이버 잡아준다는 영험한(?) 씨디 한장 덕분이지만
그리고,,몇가지 잘 안되는 것들이 가끔씩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직접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는 거 아닙니까!!!!!!
일기를 써야하는 날입니다!!!!!!! 자, 박수~~~~~~~-
treesp
2010/01/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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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못해본 일을 해내셨군요!!!!
L+요원 왈, 프로그래머가 되실 지도 몰라!!! ...라고!!!!!
박수박수!!! 진심으로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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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dong2
2010/01/0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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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새 해 인거죠!!!!!!! 해피 뉴 이어!!!!
티비도 없고 집에 달력도 없다보니 시간 개념 없어진지 오래라,
제야의 종소리도 없이 드라마나 보며 시간 보내다가
종로에서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폭죽소리에 새해가 밝았음을 겨우 알아차린
그런 정월 초하루 였어요...저에게 있어 새해 첫날은
연말 바쁜 일정에 치이다가 그저 낮잠이나 자고 간식이나 먹으며
숨 좀 돌리고 있는, 아주아주 평범한 휴일일 뿐이네요....기뻐해야 하는건지
우울 해야 하는 건지도 구분 안 가요....나이 서른 다섯이 지나면서는
가뜩이나 빨리가던 시간이, 광속으로 지나가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새해'라는 단어에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나, 위험한 걸까요??
애니웨이!
2010년 봄, 기다리는 행사(!)가 있음을 숙지 하고 있으니 힘을 실어 주세요....
지금, 제 얼굴, 흐뭇~하게 웃고 있습니다!-
treesp
2010/01/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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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세요! 저도 아무런 느낌없는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헉! 저도 위험한 걸까요?)
그래도 올해엔 작년보다 더 많은 재미와 추억이 쌓이리라 믿어 보자구요.
성희님은 제가 가진 정말 소중하고 귀한 인연이란 거 아시죠? 멀리 떨어져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보고싶은 이 마음을 알아주세요~ T_T 늘 가까이 있다는 느낌이 들 만큼 자주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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